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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행

18~22일 사이 중국을 다녀왔습니다.
정주, 개봉, 제남 등등을 돌아다니는 기나긴 여정이었습니다.

나름 재밌게 놀았습니다.
하지만 낯선 땅은 낯선 땅일 뿐이었습니다.

위의 사진의 음식은 맛있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맵거나, 짜거나 십니다.
역시 중국 요리는 황궁북경반점이 최고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07년 10월 일본
08년 2월 홍콩-마카오
08년 6월 우즈벡
08년 7월 중국

다음달 30일에는 필리핀을 갑니다.

있지도 않은 자아를 발견하기 위한 여정은 계속 됩니다.
중국여행, 정주, 낙양, 개봉, 패키지의로망
# by 샤프슈터 | 2008/07/23 18:20 | 일상 | 트랙백 | 덧글(15)
전략시뮬레이션게임 <전국구>
예산 문제로 대전격투게임 <빅장>의 개발을 중단하고, 현재 전략시뮬레이션게임 <전국구>로 눈을 돌렸습니다.
기본 시스템은 KOEI의 <삼국지>와 비슷합니다.

주인공은 처음 한 학교에서 시작합니다. 그곳에서 일진들을 모아 키워야 합니다.
짜장면을 사주면 사기가 올라가고, 20kg짜리 강철팬티를 사주면 훈련도가 올라갑니다.

군자금이 모자르면 옆 학교로 쳐들어가 삥을 뜯으면 군자금을 모을 수 있습니다.

강건마로 시작하면 처음에 마영웅, 지대호, 나도하를 꺾어야 합니다. 그렇게 서울 지역을 재패하면, 수원의 풍호와 양무도 등과 싸워야 합니다.
특정 커맨드를 입력하면 마사오와 야차단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한 개 지역을 정벌하면 본격적으로 전국구를 향한 여정이 시작됩니다.
똘마니들을 모아 키우고, 장비를 맞춰주고...(복대, 기라긴 구두, 동물의 뼈도 끊는 칼 등등)

인천 결호, 여수 독고, 부산 테리우스 등.
한국은 넓고 꺾어야 할 상대는 많습니다.
감옥에 있는 고촌 형님과 은거하고 계신 오함마 형님도 예외가 될 수는 없습니다.

전략시뮬레이션게임 <전국구>.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전국구, 전략시뮬레이션게임, 김화백월드
# by 샤프슈터 | 2008/07/17 13:36 | 트랙백 | 덧글(14)
대전격투게임 <빅장>

최근 정신없이 바쁜 일이 있었습니다.
아는 분들과 함께 게임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장르는 대전격투게임.
일본에는 이미 <철권>, <버츄어 파이터>, <DOA>, <킹 오브 파이터즈> 등의 유명 대전격투게임이 있으나, 국내에는 이렇다 할만한 대전격투게임이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저희가 제작하는 <빅장>은 국내 대전격투게임의 역사를 새로 쓸 작품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판단해 봅니다.
<빅장>은 김화백님 작품에 나오는 미칠듯한 캐릭터들의 미칠듯한 대전입니다.

강건마, 지대호, 마영웅, 풍호, 양무도, 전차호, 전사독, 마사오, 산케, 기라긴, 교강용, 황산, 설산, 개나리, 인천 결호, 여수 독고, 부산 테리우스, 고촌 형님, 오함마 형님 등등

캐릭터 숫자는 <캡콤 VS SNK> 못지 않게 많습니다.
현재 성우들의 녹음이 한창입니다.

"일이삼사오육칠팔! 앗싸, 좋쿠나!"
"보아라, 숙희! 이것이 진정한 사나이의 모습이다!"
"이런 씨부럴! 칼침이 안 먹혀!"
"까불지 말고 이 눈이나 잘 보아라! 이 눈이 너희 같은 소인배들에게 당할 것인가를 말이다!"
"깊은 산속 옹달샘! 누가와서 먹나요!"
"동전을 몇 개 던져봐라!"
"우와아앙!"

...주옥 같은 명대사들을 국내 최고의 성우진의 목소리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일단 기본 시스템은 <철권 태그 토너먼트>와 흡사합니다.
즉, 둘 또는 세 명이 팀을 이뤄 태그 배틀을 벌이는 형태입니다.

강건마와 마영웅이 같이 팀을 짜면 "난 싸우고, 넌 기억한다" 라는 명대사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캐릭터가 바뀔 때 "네놈! 중간에 끼어들더니 똥오줌 못 가리지?" 라는 명대사도 들으실 수 있습니다.

강건마의 경우 체력 게이지에 빨간 불이 들어오고 근성 게이지가 꽉 찼을 때 진초필살기를 쓸 수 있습니다.
한번 터지면 계속적으로 상대를 가격하는 최강의 연타 발기술!
이것을 쓴다면 상대는 너무 엄청난 중상을 입기에 참아왔었던 바로 그 필살기.

"나의 108계단 40단 컴보에 자비심이란 없다!"
..를 외치는 순간 정말로 자비심 없는 40단 컴보가 펼쳐집니다.

인원도 적고, 예산도 부족하지만 다들 근성과 집중력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ps. 이번 달 18일~22일 사이 잠깐 중국으로 출국합니다.
중국 바이어들을 만나 수출 협상을 하기 위해

럭키짱, 대털, 대전격투게임, 빅장, 게임의역사를새로쓰다
# by 샤프슈터 | 2008/07/16 17:12 | 잡담 | 트랙백 | 덧글(19)
근성으로 마감!
오늘 사무실에 <열왕대전기>의 작가 강승환 님께서 오셨습니다.
<재생>, <신왕기> 때부터 팬이었는지라 굉장히 반가웠습니다.

강승환 님과 대화를 나누던 중 요즘 저 자신이 나태해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진작에 5권을 마감했어야했는데, 그 동안 너무 놀았습니다.

저는 크게 반성했습니다.

"아아! 요 며칠 동안 나는 똥 만드는 기계였을 뿐이구나!"

그래서 당장 포스트잇에 글을 써서 LCD모니터 옆에 붙여 놓았습니다.

육체는 단명하나, 근성은 영원한 것!
오늘부턴 정말 집필 뿐이야!
이지스 5권, 근성으로 마감!

글이 안 써진다는 것은 변명일 뿐입니다.
마감은 근성과 집중력으로 하는 것입니다.

반드시 근성으로 마감을 해보이겠습니다.



ps. 이지스 3권은 7월 말에 출간 예정입니다 대략 28일~31일 사이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감, 근성, 나는야근성작가, 똥만드는기계아님
# by 샤프슈터 | 2008/07/12 19:08 | 내 소설 | 트랙백 | 덧글(25)
이지스 1, 2권


아직 작가 증정본이 도착하지 않은 관계로 오늘 선우와 함께 총판에 가서 직접 구매하였습니다.
책이 정말 예쁘게 나왔습니다.
이제까지 제가 낸 책들 중 가장 멋지지 않나 싶네요.

띠지는 기름종이 같이 뒤가 비치는 재질이고, 책에는 적색 박이 예쁘게 박혀 있습니다.
전의경을 상징하는 청색 박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최근의 유혈 사태를 반영하기 위함한지 피 같은 적색 박으로..... 정말 관련이 있는 건 아니겠지?

책은 1권 335페이지,
2권 336페이지입니다.



옆면에도 적색 박으로 예쁘게 제목이 적혀져 있습니다.
이 사이즈의 책은 처음인지라 감회가 새롭습니다.

저 스스로도 정말 재밌게 썼기 때문에
독자분들도 부디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 그리고 이벤트는 계속 됩니다.


이지스, 박성호, 일필휘지, 드림북스, 신간
# by 샤프슈터 | 2008/07/07 15:55 | 내 소설 | 트랙백 | 덧글(37)
사무실 신상품

저번에 유무선공유기(5포트) 구매 이후 사무실 식구들의 여론을 수렴해 두 개의 신상품을 새로 구매하였습니다.

그 첫번째가 바로 오븐형 토스트기.
현재 냉장고 옆에 설치해 놓았습니다. 덕분에 이제는 빵도 구워 먹을 수가 있고, 찬밥도 데워 먹을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신상품은 청소기.
그 동안 사무실에 있는 청소기가 너무 형편없이 바닥 청소를 제대로 못한 관계로 이번에 대기업 제품으로 새로 구매하였습니다. 510W짜리인데, 강력한 흡입력으로 사무실을 깨끗하게 청소해줍니다.
덕분에 이제는 맑은 공기를 마시며 글을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But...



두 개의 신상품을 구매한 관계로 현재 사무실 재정이 파산하기 일보직전입니다.
파산을 막기 위해 일필휘지 채권이라도 발행해야하나 심각하게 고민 중.
토스트기, 청소기, 신상품
# by 샤프슈터 | 2008/07/05 18:14 | 일상 | 트랙백 | 덧글(13)
이지스 광고

∥출판사 리뷰∥

말년 수경 송준, 전역을 앞두고 영창가다
  전역을 며칠 앞둔 말년 수경 송준은 시위 진압을 나가게 된다. 상대는 13년 연속 시위를 일으키며 시위계의 스페셜리스트로 불리는 성대차 노조. 영안천 다리를 사이에 두고 진입을 시도하는 시위대와 이를 저지하는 의경 중대가 팽팽히 대치한 상태. 그때 방패조 일부가 무너지며 시위대에게 끌려가 구타를 당하자 송준은 돌발적인 명령을 내리며 곤혹스러워 한다.
   왜 하필 그 순간 영화 <300>의 테르모필라이 협곡 전투의 한 장면이 떠올랐단 말인가! 소대원 전원이 시위대를 영안천 다리 밑으로 밀어 빠트린 후 “스파르타!”를 외치는 사진이 다음날 주요 일간지를 장식하며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다.
   강경 진압의 주동자로 14박 15일 동안 영창에 갔다 와 억울해 하는 송준. 전역을 이틀 남겨둔 폭우가 무섭게 쏟아지는 날, 또다시 성대차 시위가 일어나며 출동명령이 떨어진다. 빗속에서의 팽팽한 대치상태. 그때 번개 한 줄기가 내리치는 순간, 송준은 “스타르타!”를 외치며 정신을 잃는다.

이제 의경 방패술의 진수를 보여주겠다
   송준이 눈을 뜬 곳은 하늘에 세 개의 달이 떠 있고, 난데없이 흉악한 몬스터들이 출몰하는 낯선 세계. ‘아악, 전역을 코앞에 두고 이게 웬 날벼락이란 말이냐.’
   정신없이 허둥대며 숲속을 헤매던 송준은 우연히 오크 떼에게 공격당하는 성녀 아이리스 일행을 구해 주며 깨닫게 된다. 대한민국에서는 불량품(?) 취급받던 시위 진압용 장비들이 이계로 넘어오며 엄청나게 강해졌다는 것을.
   성녀 일행은 신탁을 해석하기 위해  대현자 아론을 찾아가는 길. 아이리스의 아름다움에 반해 일행에 합류한 송준은 엘프 마을 알브헤임에서 대현자를 만나 신들의 게임이라는 플라워 파이트(Flower Fight)에 얽힌 비화를 듣고 황당해한다. 그것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어떤 놀이를 연상시키는데…….
   미드가르드에서 일어날 세 가지 재앙을 막을 정의의 사도로 얼떨결에 내몰린 송준, 그가 마침내 진압봉과 평화방패를 들고 일어섰다.  

작가 박성호, 한 차원 높아진 위트와 유머로 돌아왔다
  장르문학계에서 작가 박성호만큼 일찍이 그 천재성이 입증된 경우도 드물다.
   독자들로부터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바 있는 처녀작 『아이리스』 1부는 그가 고교생일 때 세상에 선을 보인 것으로써, 무려 15권짜리 장편소설이었다. 나이 어린 신인임에도 당시 단숨에 인기작가의 반열에 오를 수 있었던 데에는 그 특유의 자유분방하고 기발한 상상력이 이야기 속에 고스란히 전달되었기 때문이다.
   그로부터 7년이 흐르는 동안 작가는 여러 방면으로 변화를 시도해 왔다. 그리고 오랫동안 고심한 끝에 이번에 내놓은 신작 『이지스』는 그 변화의 결정판이라 할 수 있다. 이 범상치 않은 작품은 시위 진압에 나선 의경이 번개를 맞고 낯선 세계로 차원 이동을 하는 퓨전의 전형을 취하고 있지만, 현실의 사회상을 재기발랄한 풍자와 상징으로 절묘하게 그려나가고 있어 주목된다. 이 작품을 접하는 눈 밝은 독자라면 그의 트레이드마크라 할 수 있는 위트와 유머에 감탄하며 순식간에 매료될 것이다.


∥내용구성∥

1권: 이계로 간 의경

-목차-
프롤로그
제1화 그렇게 나는 영창을 갔다
제2화 제발 집에 좀 가자
제3화 깨어나 보니 낯선 세계
제4화 처음으로 만난 사람들
제5화 성녀 일행
제6화 오빠라고 불러줘
제7화 엘프의 숲
제8화 대현자 아론 스트라이커
제9화 첫 번째 신탁
제10화 테나휠즈
제11화 마법과 정령술을 배워보자


2권: 루나필라이 협곡 전투
-목차-
제1화 필리스 영지
제2화 필리스 남작의 초대
제3화 그건 그거 이건 이거
제4화 루나필라이 협곡
제5화 제식 훈련
제6화 대형 훈련
제7화 실전 훈련
제8화 전투의 시작
제9화 루나필라이 협곡 전투 <전반전>
제10화 루나필라이 협곡 전투 <후반전>
제11화 루나필라이 협곡 전투 <연장전>

∥저자소개∥
박성호
작가모임 ‘일필휘지’의 한 사람.
출간작으로는『아이리스 1부』(2001), 『샷 오브 데스티니』(2002), 『판듀라스』(2004), 『아이리스 2부』(2005)가 있다.
이지스, 박성호, 일필휘지, 드림북스, 삼인삼색, 이벤트, 퓨전판타지
# by 샤프슈터 | 2008/07/02 19:24 | 내 소설 | 트랙백 | 덧글(33)
럭키짱

제목: 럭키짱
작가: 김성모
비고: 1부 20권, 2부 20권, 3부 20권, 4부 20권, 5부 7권... 총 87권으로 완결
기타: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어제 럭키짱 87권을 다 읽었다.
예전부터 도전을 해야한다고 생각했으나, 엄청난 권수에 겁이나 차마 도전할 엄두가 나지 않았다.
하지만 부딪혀보지도 않고 포기하는 것은 소인배, 덜 익은 풋사과나 하는 짓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근성으로 달려들어 이틀만에 87권을 클리어하는데 성공했다.

마지막 5부 7권을 덮는 순간... 나는 대략 정신이 멍해지는 충격을 받았다.

"아아! 그 동안 나는 똥 만들어내는 기계였을 뿐이구나!"

강건마, 지대호, 마영웅, 나도하, 풍호, 전차호, 전사독, 야차단, 산케, 기라긴 등등.
그들의 근성과 집중력에 나는 감탄을 금할 수가 없었다.

3부까지가 근성 넘치는 사나이들의 이야기였다면, 4부부터는 조금 약해지는 모습을 보인다. 아무리 근성 가득한 김화백님이라 하더라도 후반부로 가면 힘이 빠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모양이다.

내가 가장 존경하는 만화가는 바로 <마계대전>, <럭키짱>, <대털>의 신화를 만든 김성모 화백님이다.
만약 김화백님이 일본에서 태어나셨다면, 데즈카 오사무 이후 최고의 만화가로 평가 받지 않았을까?

<럭키짱> 애니화!
PS3 게임 <슈퍼김화백대전 알파> 출시!
소인배들을 위한 캐릭터 상품 대거 출시!

...이런 것도 가능했을 텐데...


럭키짱3부를 마무리하며 김화백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럭키짱의 신화는 계속됩니다. 럭키짱을 사랑하는 독자가 단 1명만 있어도..."

이 말씀을 듣고 나는 '그 동안 내가 너무 자만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가?' 하고 크게 반성했다.




"미안하다. 똥 싸느라 늦었다."

"네놈 중간에 끼어들더니 똥오줌 못가리지!"

"동전을 몇 개 던져봐라, 나도하!"
"우와아앙!"

"난 싸우고, 넌 기억한다."

"깊은 산속 옹달샘, 누가와서 먹나요!"

"보아라, 숙희! 이것이 진정한 사나이의 모습이다!"

"이제부턴 정말 공부 뿐이야!"

"소인배는 대인배를 알아보지 못하기 때문에 소인배라 하는 것이지."

"안타까운 일이지만, 네놈의 공격 패턴을 알아내고야 말았다. 그것은 강약약 강강약약 강중약이다."


지금도 그들의 명대사가 머릿속에 울려퍼진다.
지금 나는 소인배에 불과하다. 하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근성을 길러 그들처럼 진정한 대인배로 거듭나고 싶다.
럭키짱, 강건마, 야차단, 근성, 김화백, 똥만들어내는기계
# by 샤프슈터 | 2008/06/30 15:22 | 소설 관련 | 트랙백 | 덧글(18)
이지스 1,2권 출간일
<아이리스>, <샷 오브 데스티니>, <판듀라스>, <아이리스 2부>에 이은 신작 <이지스>.
출간일은 7월 4일 금요일로 확정 되었습니다.
현재 인쇄에 들어가 있는 상태이나, 박을 씌우고 띠지를 씌우는 작업에 좀 더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여행 가기 전에 살짝 봤는데,
책이 굉장히 예쁘게 나올 것 같습니다.
거의 2년 반만에 내는 신작인지라 기대가 큽니다.

출판사는 드림북스입니다.

후에 책이 나오면 좀 더 자세한 공지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지스, 출간일, 드림북스, 일필휘지
# by 샤프슈터 | 2008/06/29 23:56 | 내 소설 | 트랙백 | 덧글(19)
우즈베키스탄 여행





<미녀들의 수다>라는 프로그램에서 자밀라와 구잘이 나온 후,
한국에는 우즈베키스탄 열풍이 휘몰아쳤습니다.

"우즈베키스탄에서는 김태희가 소를 몰고 한가인이 밭을 간다!"
"전지현이 길거리에서 꽃을 팔고 있더라!"

사실 확인을 위해 저는 직접 우즈베키스탄을 가보았습니다.
그곳에서 저는 많은 것을 보았고, 많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돌아온 후 저는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나는 그 땅에서 새로운 조국을 찾았다."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새로운조국
# by 샤프슈터 | 2008/06/28 14:34 | 일상 | 트랙백(1)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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