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온갖 뻘짓(다른 말로는 좆병신짓이라고도 한다)들을 보며 가슴이 많이 답답했다.
그래서 카테고리를 하나 새로 만들었다.
앞으로 이 카테고리에는 국내외 다양한 뻘짓들을 적어보려고 한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63535&CMPT_CD=P0000<한나라당 의원, MBC 기자에 망신당한 까닭>
한나라당 여자 국회의원(누굴까나?)께서 뻘짓을 하셨다.
MBC기자가 SBS기자인줄 알고 'MBC 까는 거 SBS가 잘 써줘야 해' 라고 말했다가, 주위에서 '그 사람 MBC 기자인데요' 라고 당황했다고 한다.
뭐, 조중동은 예전부터 현 정부를 지지했었고, KBS는 정연주 사장 짤라서 어느 정도 정리했고... 이제 남은 것은 MBC뿐.
어떻게든 MBC를 손에 넣으려는 현 정부의 노력이 가상하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63459&CMPT_CD=P0000<보수단체 시국선언, 교수 명의 집단 도용 드러나>
시국선언은 하고 싶은데, 교수들이 서명을 안 해주니 그냥 대충 가져다 쓴 모양이다.
거 참, 이제는 별 짓을 다 하신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37&articleid=2009062421475563023&newssetid=1270<국민 바보로 아는 ‘대한뉘우스’>
만약 내가 영화관 같는데 이딴 거 틀어주면, 나온 개그맨들까지도 싫어질 것 같다.
정부가 무슨 생각으로 이런 걸 만드는지도 궁금하지만, 장동민이랑 신봉선이랑 김대희가 무슨 생각으로 저걸 찍었는지도 궁금하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37&articleid=2009062417250493840&newssetid=1270<국정원의 황당한 ‘간첩찾기’ 이벤트…>
상품으로 내건 고급 국정원 시계가 궁금하다.
로렉스 시계 준다고 하면 내가 목숨 걸고 홍보해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