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遠い匈い(머나먼 향기)>
君の後ろ姿を ぼくは見つめていたんだ
너의 뒷모습을 난 바라보고 있었어
長く長く君の背中を ぼくは頼りにしてんだ
오래도록 오래도록 너의 등을 나는 의지하고 있는거야
自分がいるところを いつも仮の場所だと
자신이 있을 곳을 언제나 거짓된 장소라며
逃げて逃げて夢の世界へ 君の声を抱きしめる
도망치고 도망쳐 꿈속의 세계에 너의 목소리를 끌어 안았어
友と恋と裏目に出る純粋が
친구와 사랑과 예상외로 나오는 순수함이
青い自意識を キリキリ痛めつける
미숙한 자의식에 사정없이 상처를 주네
ああ ぼくはこれから何をしよう
아아 나는 지금부터 무엇을 하지
こんなぼくじゃ 君に好かれるわけがないのさ
이런 나로는 너에게 사랑받을 리가 없는 거야
君はぼくにやさしくて いつも本当にやさしくて
너는 나에게 상냥해서 언제나 정말 상냥해서
ずっとずっとぼくを見ててくれたね 君の体温おぼえてる
계속 계속 나를 봐주었구나 너의 체온 기억하고있어
テレビとSEXとロックン・ロールが
텔레비전과 SEX와 록큰롤이
頭の中で とぐろ巻いていた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아
ああ どろり重い心引きずって
아아 진흙처럼 무거운 마음 끌어 당겨
体だけは丈夫なので 今日も笑っていよう
몸만은 튼튼하니 오늘도 웃어보자
いいことも悪いことも 受け入れられなくて
좋은 일도 나쁜 일도 받아들이지 못해서
初めからないものを 必死に探してた
처음부터 없는 것을 필사적으로 찾았다
ああ ぼくはこれから何をしよう
아아 나는 지금부터 무엇을 하지
こんなぼくじゃ 君に好かれるわけがないのさ
이런 나로는 너에게 사랑받을 리가 없는 거야
ああ どろり重い心引きずって
아아 진흙처럼 무거운 마음끌어 당겨
体だけは丈夫なので 今日も笑っていよう
몸만은 튼튼하니 오늘도 웃어보자
제목은 머나먼 향기.
은혼 2기의 주제가이자 개인적으로 나의 주제가라고 생각하고 있는 노래다.
요즘 내 상황과 너무 맞아드는 느낌이랄까?
세상 일이 뜻대로 안 되는 것 같아 이래저래 고뇌하는 중이지만, 생각해보면 원래부터 세상 일은 내 뜻대로 돌아가지 않았다. 최근 들어 불행이 남신이 내 머리 위에 자리를 잡고 앉아있다.
얘는 똥 싸러도 안 간다.
뭐, 어쨌든 추천곡.
계속 듣다보면 기분이 좀 나아지는 것 같다.
몸만은 튼튼하니 오늘도 웃어보자.
ps. 덤으로 은혼도 추천.